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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4차 영유아검진 문진표 작성하기 22~23개월 한국 영유아발달선별검사(K-DST)

by 마하갈다인 2021. 12. 3.

깜째기는 이제 곧 두돌이 다가오면서 영유아검진의 시기가 다가왔어요

째깐하던 녀석이 벌써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는것같아요 ㅎㅎ

영유아검진은 무료라 부담없이 발달체크를 할 수 있어서

좋긴한데 혹시나 발달이 뒤쳐지고 있는건아닌가 긴장이 되긴 해요

미리미리 문진표를 보면서 맞게 크고 있는가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온라인으로 영유아검진 시기와 문진표작성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은 The 건강보험 어플로도 가능합니다

공인인증서로 서비스신청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해두고 병원에 가서 등록번호 (작성한 부모의 생일 월일 4자리)를 말하면 추가 작성없이 바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https://www.nhis.or.kr/nhis/healthin/wbhaca04500m01.do

22~23개월용 발달선별 검사지 문항

(잘할수있다, 할수있는편이다, 하지못하는편이다, 전혀할수없다로 체크합니다)

대근육운동

1. 뒷걸음질할 수 있다.

2. 정지되어 있는 공을 발로 찬다.

3. 난간을 붙잡고 한 계단에 양발을 모은 뒤 한발씩 한발씩 계단을 내려간다 (좌우 한발씩 번갈아 내려가는 것은 아니다).

4. 제자리에서 양발을 모아 동시에 깡충 뛴다.

5. 계단의 가장 낮은 층에서 양발을 모아 바닥으로 뛰어내린다.

6. 서있는 자세에서 팔을 들어 머리 위로 공을 앞으로 던진다.

7. 난간을 붙잡고 한발씩 번갈아 내디디며 계단을 올라간다.

8. 발뒤꿈치를 들어 발끝으로 네 걸음 이상 걷는다(까치발로 네 걸음 이상 걷는다).

소근육운동

1. 숟가락을 바르게 들어(음식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입에 가져간다.

2. (색)연필의 중간부분을 잡는다[(색)연필의 아랫부분을 잡으면 ‘잘 할 수 있다.’에 표기하세요].

3. 블록을 네 개 쌓는다.

4. 블록 두 개 이상을 옆으로 나란히 줄을 세운다.

5. 손을 닿게 해주면 벽면 전등 스위치를 켜고 끈다.

6. 문손잡이를 돌려서 연다.

7. (색)연필의 아랫부분을 잡는다.

8. 유아용 가위를 주면 실제로 종이를 자르지는 못해도 한 손으로 종이를 잡고 다른 손으로는 가위 날을 벌리고 오므리며 종이를 자르려고 시도한다.

인지

1. 두 개의 연속적인 지시를 따른다. (예: "휴지 가지고 와서 물 닦아.")

2. 지시에 따라 신체부위 세 곳을 가리킨다 (예: 눈, 코, 입, 귀).

3. 그림책에 나온 그림과 같은 실제 사물을 찾는다(예: 열쇠 그림을 보고 실제 열쇠를 찾는다).

4. 동물 그림과 동물 소리를 연결한다.

5. 두 개의 물건 중 큰 것과 작은 것을 구분한다.

6. 빨간, 노란, 파란 토막들을 섞어 놓으면 같은 색의 토막들끼리 분류한다.

7. 동그라미, 네모, 세모와 같이 간단한 도형 맞추기 판에 세 조각 이상 맞춘다.

8. ‘많다-적다’와 같은 ‘양’의 개념을 이해한다(예: 사탕 두 개와 사탕 여섯 개를 놓고 어떤 것이 더 많은지 물었을 때 많은 것을 가리킬 수 있다).

언어

1. `엄마', '아빠' 외에 여덟 개 이상의 단어를 말한다.

2.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사물의 이름을 말한다(예: 신발을 가리키며 “이게 뭐지?”하고 물으면 신발이라고 말한다).

3. 정확하지는 않아도 두 단어로 된 문장을 따라 말한다(예: “까까 주세요”, “이게 뭐야?”와 같이 말하면 아이가 따라 말한다).

4. `나', '이것', '저것' 같은 대명사를 사용한다.

5. 다른 의미를 가진 두 개의 단어를 붙여 말한다(예: “엄마 우유”, “장난감 줘”, “과자 먹어”).

6. 단어의 끝 억양을 높임으로써 질문의 형태로 말한다.

7. 자기 물건에 대해 ‘내 것’이란 표현을 한다.

8. 손으로 가리키거나 동작으로 힌트를 주지 않아도, “식탁 위에 컵을 놓으세요.”라고 말하면 아이가 바르게 수행한다.

사회성

1. 아이가 엄마(보호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주변의 물건들이나 멀리 있는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2. “아기(인형)에게 맘마 주세요”하면 인형에게 먹이는 시늉을 한다.

3. 친숙한 사람이 아프거나 슬퍼하는 것 같으면, 다가와서 위로하려는 듯한 행동이나 말을 한다(예: ‘호’하고 불어주기, ‘울지마’라고 말하기).

4. 사람들 앞에서 노래나 율동을 한다.

5. 즐겁게 하던 것을 못하게 하면, ‘싫다’라고 말이나 동작으로 표현한다.

6. 어른이 시키면 “미안해”, “고마워”라는 말을 한다.

7. 자신이 하는 행동을 봐 달라는 몸짓 혹은 표현을 한다.

8. 다른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간단한) 놀이의 규칙을 따른다.

자조

1. 혼자서 모자를 쓰고 벗는다.

2. 신발 끈을 풀거나 느슨하게 해주면 혼자서 신발을 벗는다.

3. 손을 씻겨주고 나서 수건을 주면 혼자서 손의 물기를 닦는다.

4. 한 손으로 컵을 들고 마신다.

5. 외투의 단추를 풀어주면 혼자서 벗는다.

6.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예: 종이, 흙, 휴지 등)을 구별한다.

7. 혼자서 슬리퍼를 신는다. (좌우 구별은 하지 않아도 된다.)

8. 어른이 코를 닦으라고 말해주면, 휴지로 코를 닦는다.

추가질문

질문이 너무 무서움;;ㅎㅎ

1. 걷지 못한다.

2. 아이가 보호자와 눈을 잘 맞추지 못한다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어서 눈을 맞추지 않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3. 이름을 불러도 대부분 쳐다보지 않는다 (청력에 이상이 있거나,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어서 불러도 쳐다보지 않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4. 어른들의 관심을 끄는 행동(예: 손가락으로 물건을 가리키면서 보호자의 반응을 살피기, 물건 가져다 보여주기, 같이 놀자고 조르기, 소리내어 부르기 등)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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